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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/낙서장

코드포스 오렌지 달성 :) 드디어 인생 목표였던 오렌지를 달성했다. 인생에서 이렇게 욕심 있었던 목표가 거의 없었던 것 같다... (인생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..) 퍼플을 달성하고 약 7개월만에, 코포를 시작하고 약 13개월 만이다. 짧아 보이는 기간이지만 13개월 동안 rated 라운드만 90번을 참여했다. 버추얼까지 합치면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2번 정도는 참가했으니 거의 코포와 함께한 1년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:( 사실 이번에 달성한 오렌지는 처음 퍼플을 달성했을 때 보다 더 나한테 의미가 있는게, 당연히 오렌지라서 더 기쁜 것도 있지만, 저번처럼 단숨에 운 좋게 오렌지를 찍은 게 아니라 한동안 퍼플 중상위권을 계속 유지하다가 올라왔다는 거다. 첫 퍼플은 너무 갑작스럽게 찍어서 아직 퍼플이 될만한 실력이 아니라는 ..
내 블로그 돌아보기 (사진 다량) 요즘 공부도 별로 안되고 열정도 조금 식어서 이참에 그냥 내 블로그에 대한 리뷰? 일대기? 같은 글을 하나 써보려고 한다. 대충 쓰는 글이니 대충 읽어주면 좋겠다. 마침 블로그 방문자수도 내일이면 3만을 찍는다. 시작 (2019. 01. 12.) 블로그를 처음 만들고 쓴 글을 찾아보니 2년 전이었다. rebro.kr/2 시작 블로그의 시작을 알리는 글이다. 사실 개인 사이트나 블로그를 운영해본적이 없어 이렇게 글 쓰는 것이 되게 어색하다 시작하게 된 계기는 블로그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코딩과 관련된 rebro.kr 지금 저 글을 보면 그래도 글 쓰는 솜씨가 그나마 나아진 듯하다... 어디서 구한 이모티콘인지.. 블로그 초기에는 글의 내용적인 측면보다는 블로그를 디자인하는거에 더 초점을 맞춘 것 같다..
1/25 ~ 1/31 계획 바쁘다... 저번주 계획은 반도 못지킨듯 하다. 이번주는 다른거 안하고 문제만 불도저처럼 미친듯이 풀 예정.블로깅할 것도 산더미고 자료구조 공부도 얼른 시작하고싶은데 캠프 연습문제만 일주일에 다해서 70~80 문제는 되는듯 하다...푼 문제도 다시 다 푸느라 더 오래 걸리는데, 어째 풀었던 문제들이 다들 새롭다,,,,^^ 과연 몇프로나 풀 수 있을지.....
BOJ 1000 solved 왜 아직 350등?
1/18 ~ 1/24 할 일 이것저것 하다보니 밀린게 너무 많다... 할 일 정리 겸, 누가 지켜보면 좀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싶어서 정리해본다. [블로그 업로드] - 코포 라운드 554 풀이 - 코포 라운드 Edu 102 풀이 - zero one algorithm contest 2020 풀이 - IUPC 2020 풀이 - 자료구조 (Array 파트) 정리 - mcmf 정리 [문제 풀이] - zero one 2020 업솔빙 - IUPC 2020 업솔빙 - SNUPC 2018 div2 업솔빙 - MCMF 연습문제 풀기 - Hard Flow 강의 듣기 - Hard Flow 필수문제 풀기 - Hard Flow 연습문제 풀기 - Greedy 강의 듣기 - Greedy 연습문제 풀기 - Greedy 필수문제 풀기 - Brute-force ..
도메인 구매 완료! rebro.kr (링크) 블로그에 쓸 개인 도메인을 구매했다..! 기존 주소인 wogud6792.tistory.com은 내가 이용하는 핸들인 rebro도 아니고, 그렇다고 BOJ 핸들인 pjh6792도 아니라 뭔가 사람들이 내 블로그를 주소로 들어오기가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. 그래서 호스팅kr 사이트에서 1년 이용에 약 12000원 정도로 도메인을 구매했다. 이정도면 1년동안 블로그 광고 수익이랑 비슷하겠다 싶어서 아깝게 생각안하고 질러버렸다. 원래는 rebro.com을 하고싶었으나 이미 있는 관계로 kr을 썼는데 나쁘지 않은 것 같다. 확실히 사고나니까 심플해서 좋고 매우 마음에 든다 :)
900 문제 & 다이아 달성 플래티넘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뉴비라고 말하는 다이아 티어에 도달했다. 나도 이제 뉴비(?)다...! 티어가 다이아지만 다이아 문제를 2개밖에 못풀었다. 사실 저 두문제도 금광, FFT라서 아마 지금 다시 풀면 못풀 확률이 높다. 다이아 문제를 혼자서 어떻게 푸는지..... 다들 대단하다.
제자리를 찾아가는 중(?) (최근 두 라운드의 끔찍한 결과) 퍼플이 너무 과분했던 것일까. 본계 퍼플 찍고 나서는 "learn codeforces by codeforces"를 실천하지 않고 대회 있을 때만 부계로 참가하는데 그러니까 확실히 감이 많이 떨어진다. 부계라서 떨어져도 뭐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는데, 그래서 그런지 점수를 막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잘 안든다. 올해 안에 2 퍼플 찍고 내년에 오렌지 도전하려고 했는데. PS에 집중하니 CP가 약해지고, CP에 집중하니 PS가 제자리고.. 이러다가 영영 본계를 할 일이 없어지는 게 아닐까 싶다. 그냥 이 두 라운드가 나한테 안맞는 셋이었다고 생각해도 괜찮을까..? 지금은 PS 실력을 높이고 싶어서 그동안 기피해오던 새로운 알고리즘 학습을 하려는 중인데 CP실력이 너무 떨어질..